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왕후 강씨의 무덤인 정릉 다음으로 오래된 곳이며, 문종의 현릉, 선조의 목릉, 현종의 숭릉, 장렬왕후의 휘릉, 단의왕후의 혜릉, 영조의 원릉, 헌종의 경릉이 차례로 조성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능의 개수에 따라 동오릉, 동칠릉으로 불리다가 1855년(철종 6) 추촌 문조(효령세자)의 수릉이 이곳에 옮겨지면서 동구릉이라... 2026-05-31 05:00:58
강참봉의 전체 정보
- 숲길식별자
- 1311010022
- 숲길명
- 강참봉
- 코스식별자
- 0000000001
- 난이도코드
- 001
- 숲길코스거리
- 9329.584
- 표고차
- 427.301
- 기준일시
- 2025-04-13 06:11:35
이미지 검색결과 (18건)
블로그 리뷰
-
-
어와랑의 K-감성 여행 방문 후기를 작성 하려 합니다.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많고, 지역 주민들이 무료 또는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은 전주 전통문화연수원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포스팅 목차 01. 전주 가볼만한 곳 전주 전통문화연수원 운영 정보 02. 전주 전통문화연수원 내부 구성... 2026-06-04 23:13:00
-
우리말의 향기는 흩날리고~♬ 그의 후기 소설 작품들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2부에서는 장소를 군산의 번화가가 밀집해 있는 도심 일대로 옮겨 그곳에 조성되어 있는 채만식문학비 및 <탁류>소설비들을 둘러보며 오늘날 채만식 소설가가 남긴 최대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탁류(濁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탁류>는 우리나라... 2026-05-28 11:21:00
-
세종해피뉴스 전하는 곳이라 한다. 고여 있는 충주호가 생기기 이전에는 아래를 흐르는 강을 내려다 보는 절벽 언덕에 세워졌던 정자인 것을 상상해 보며 다가가 본다 [청풍정...석호리 백토산 아래의 정자로 건립연대는 알수 없다고 하나, 조선 후기에 참봉 김종경이 세운 정자로 전한다. 멋진 경관의 군복 8경중 5경이라 하며... 2026-04-15 23:29:28
-
술또의 하루 조선후기 숙종대의 일이므로, 이 어보의 제작 시기도 숙종대 이후(1698년 제작)이다. 정순왕후는 단종이 노산군으로 유배될 때 함께 부인으로 강봉되었다. 1638년 왕비로 복위되자 제작한 어보이다. <단종의 선위> 단종은 자신을 보호하던 금성대군 한남군 등마저 수양대군에 의해 유배 보내져 누구의 도움도 받지... 2026-04-25 13:13:00
-
초보산꾼 발길 닿는 곳 여릉참봉(麗陵參奉, 종9품)의 관리를 1인씩 두었으나 뒤에 와서 사와 수는 없앴다. 일제강점기에도 조선총독부가 이를 계승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전각이 소실되었다. 그 뒤 1973년 왕씨후손이 정전을 복구하였고, 국비 및 지방보조로 1975년 2월에는 배신청 13평을, 1976년 1월에는 이안청 8.7평, 이듬해 2월에는 삼문... 2026-03-13 13:58:00
-
바람꽃과 솔나리 과 참봉參奉은 5일마다 관복 차림으로 예를 다해 어진을 살폈다. #흑장궤黑長櫃, 조선 1872년(고종 9) 이후, 나무에 흑색 옻칠 및 장석, 어진박물관 어진을 옮기거나 보관하는 데 사용한 함으로, 1872년 태조어진을 새로 모사한 후에 한양의 영희전에서 전주 경기전으로 이안할 때 사용되었다. 높이가 낮고 가로로 긴... 2026-04-06 12:29:00
-
벽암두릉연가 진주강씨 김천 찰방공파의 역사적 전개와 자동서원(紫東書院) 2024년 한국서원학회 춘계학술대회 배자예부운략(排字禮部韻略) ‘예부운략’은 중국 송나라 때 예부의 과거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행한 ‘운서(韻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거 시험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고려 시대부터 수입하여 간행하였고... 2025-12-12 23:05:59
-
흘러가는 公) 강(綱)은 증조이며, 경암공(敬菴公) 운준(雲駿)은 조부요,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인 양정공(養靜公) 천민(天民)은 고(考)이다. 비(妣)는 숙인(淑人) 동복오씨(同福吳氏)로 아들 효동(孝童)과 함께 왜군에게 죽음을 당하니 무후(無後)하다. 제(弟)는 계비(繼妣) 숙인(淑人) 창원정씨(昌原丁氏)의 소생인 호군공(護軍... 2026-03-06 11:50:28
-
온형근 꽃잎이 강에 떨어져[風吹落江] 무릉도원 같았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천 길이나 되는 노송이 우뚝 홀로 서서[卓然獨立] 풍상에도 그 절개를 바꾸지 않는다. 시끄러운 세상을 피하는 데에는 복사꽃이 쓸모가 없다[避喧者無用桃爲]. 내가 장차 이를 어루만지며 이리저리 오가면서[吾將撫是而盤桓] 영원토록 용호를... 2025-12-31 12:36:50